logo

목록
최고관리자
lightbox

10 16일에 시작된  온타리오 컬리지 교원 노조의 파업으로  25일 현재

컬리지 수업이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온타리오에는 24개의 공립 컬리지가 있으며  500,000명의 재학생이

등록되어있습니다

이중 50,000명은 유학생으로써  현지 학생들에 비해 학기중 취업시간제한등으로

생활비나 학비마련에 힘든 유학생들은  파업으로 인해  매주 약 800불의 손해를

입고 있느것으로 알려지고있습니다

 

노사 양측모두 장기파업은 재학생들에게 많은 손해를 끼치게 됨을 알고있기떄문에

대화를 통해 파업을 끊내려 하고 있지만 워낙 처음부터 벌어져있던 양측 입장이

쉽게 해결되지는 않을거라는 어두운 전망도 있습니다

 

학생비자로 공부하는 유학생들은 2014년 이후, 비자 소지중에는 계속해서 공부를 해야하는

조건이 이행하여야  졸업후 취업비자나  학생비자 연장에 손해를 안보는데,

현재 상태에서 파업이 장기화 할 경우 비자 신분에 손해가 있게 되지 않는가 많은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국에서는 이렇게 학생이 조정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벌어진  휴학기간은

소지하고 있는 학생비자 컨디션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확인해주었습니다

 

아울러 현재 학생들 사이에서는  장기화에 대비 학비 환불신청등을 요구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학교측이나 교육부관련 담당자들은 아직까지는 그런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목록